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주식회사 기장사람들은 미역, 다시마와 같은 수산물을 활용하여 가공소금 및 건어물 가공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바다에서 얻은 원물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가정에서 간편하게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듭니다. 동해안의 미역과 다시마를 주원료로 수급하여 세척, 건조 등의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1년부터 반룡일반산업단지 내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497.5㎡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부산 기장군 29곳 있습니다. 가공된 수산물과 조미 제품은 일반 소비자의 식탁에 올라가는 식품 산업 전반에 쓰이며, 가정용 요리 재료나 선물용 세트로 폭넓게 활용됩니다. 하트미역은 부드러운 식감의 미역을 하트 모양으로 가공하여 산후조리나 선물용으로 주로 사용됩니다. 다시마 맛육수는 멸치, 디포리 등을 함께 우려내어 국물 요리의 밑간을 할 때 간편하게 쓰는 액상 조미료입니다. 건매생이는 동결 건조 과정을 거쳐 보관이 용이하며 국이나 죽을 끓일 때 바로 넣을 수 있는 형태입니다. 태양볕과 해풍을 이용한 자연 건조 방식을 적용하여 원물의 맛과 향을 유지합니다. 미역과 다시마를 환 형태로 가공하는 성형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액상 맛간장 및 육수 제조를 위해 고유의 배합비로 재료를 혼합합니다. 가공 과정에서 원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하여 안전성을 관리합니다. 2003년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으로 2012년 법인을 설립하고 수산식품가공 공장을 등록했습니다. 2016년 일광 공장을 신축하였으며, 2020년에는 부산반룡일반산업단지에 제2공장을 증설하였습니다. 생산 및 포장을 위한 다양한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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