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넥썸은 반도체 제조 및 이차전지 설비의 운용에 필요한 정밀 냉각 장치인 칠러를 전문으로 제작합니다. 이 장비는 반도체 테스트 장비나 전기자동차 충전기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관리하여 시스템이 과열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돕는 필수적인 열관리 기기입니다. 반도체 제조와 이차전지 설비에서 쓰이는 냉동기와 펌프, 센서 등 주요 구성 부품을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총 348.5㎡ 규모이며, 2022년부터 오산시 현 사옥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반도체 제조장비 품목은 전국에 2091곳, 경기 오산시에 43곳 있습니다. 반도체 테스트 장비 내 웨이퍼 프로버나 번인 테스트 시 발생하는 열을 제어하는 부품이라 반도체 산업 현장으로 나갑니다. 또한 전기자동차용 초급속 충전기의 케이블과 커넥터 냉각에도 쓰여 충전 효율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사용됩니다. 웨이퍼 프로버 테스트 칠러는 반도체 웨이퍼의 전기적 특성을 측정할 때 발생하는 열을 정밀하게 제어하여 측정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이는 장비입니다. 번인 테스트 칠러는 칩의 열적 신뢰성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온도 편차를 ±0.5℃ 수준으로 관리하여 오판정을 방지합니다. 전기자동차 초급속 충전기용 칠러는 350kW에서 700kW급 충전 시스템의 케이블과 커넥터 과열을 방지하여 고전력 충전 중에도 안전을 유지합니다. 시스템의 열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불소화합물 냉각 유체를 활용한 액체 냉각 방식을 적용합니다. 외부에서 도입한 펌프와 냉각 기기 등 하드웨어 구성을 최적화하여 온도를 안정적으로 제어하며, 정밀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장비 내부의 온도 편차를 최소화하는 설계를 수행합니다. 센서 모니터링을 통한 실시간 발열 제거 공법으로 반도체 테스트 환경에 맞춘 정확한 온도 환경을 구현합니다. 2014년 법인을 설립하였으며, 2019년 오산시 남부대로에 사옥을 건축하여 현재까지 운영 중입니다. 온도 제어 시스템을 양산하기 위한 전용 설비와 더불어 냉각 유체 종합 관리 시스템인 C-SAVER 3,000세트를 생산한 이력이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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