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있는 (주)서해씨엔씨는 교량, 항만, 발전소 등 공공 인프라 시설물의 부식과 열화를 방지하는 특수 코팅제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은 콘크리트와 강재 구조물의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수분과 염분, 화학 물질로부터 시설물을 지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산화티타늄과 정제수 등을 주요 원료로 사용하여 표면처리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9년부터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330.6㎡ 규모의 제조 시설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도료·페인트·잉크·염료 품목은 전국에 1086곳, 인천 남동구에 19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구조물과 자동차·모빌리티 및 각종 생활·소비재 인프라의 부식 방지를 위한 코팅 솔루션으로 쓰입니다. 주력 제품인 COVECOVE는 콘크리트와 강재 구조물에 통합 적용 가능한 고내구성 보호 코팅 시스템입니다. 6kg 단위의 소형 키트는 하수도, 배수시설, 지하 구조물에서 발생하는 누수와 균열 보수에 주로 쓰이며, 30kg 대용량 세트는 교량, 댐, 방파제, 발전소 등 대규모 인프라 구조물의 장기적인 내구성을 확보하는 데 사용됩니다. 분자 단위의 결합을 유도하는 유무기 하이브리드 공법을 적용합니다. 이는 기존 무기 바인더의 내구성과 유기 폴리머의 유연성 및 부착력을 공중합 과정으로 결합하여 수중이나 습윤한 환경에서도 별도의 프라이머 작업 없이 즉시 시공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샌딩이나 건조 공정을 단순화하고, 젖은 콘크리트나 철재 표면에서도 강력한 접착력을 유지하며 경화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본사 및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1991년 창립 이후 공공 인프라 유지관리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서해씨엔씨는 콘크리트와 강재 구조물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호·관리하는 고성능 보호 코팅 시스템 'COVECOVE'를 개발·공급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교량 및 교각, 상하수도 및 수처리시설, 발전 및 전력설비, 배관·플랜트 등 다양한 공공 인프라 시설의 수명 연장과 유지관리 효율 향상을 위한 보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사 및 사업장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동로345번길 24에 위치해 있습니다.
COVECOVE 보호 코팅 시스템은 콘크리트와 강재 구조물 표면에 밀착 보호층을 형성하여 수분·염분·산소·약품 등의 침투를 원천 차단하고 부식 및 표면 열화를 억제합니다.
일반 대기 환경은 물론 습윤 및 수중 조건까지 광범위하게 대응하며, 고접착성, 내염·내식성, 내화학·방수성, 내충격 및 구조물 거동에 대응하는 균열 추종 성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존 다층 도장공법(바탕처리→건조→프라이머→하도→중도→상도→보완도장) 대비 '필요한 바탕처리 → 직접 도포 → 1~2회 도장 → 완료'로 공정을 대폭 단순화하여, 건조 대기 시간 및 전체 공사기간을 단축하고 설비 가동 정지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COVECOVE M800: 콘크리트 및 강재 구조물용 통합 보호 코팅 시스템 (예방보호, 국부보수, 전면보수 적용 가능)
주요 적용 대상: 교량·교각, 상하수도 및 수처리시설, 발전 및 전력설비, 배관·탱크·산업 플랜트, 강재 구조물 및 부속시설
혁신제품 지정인증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인증번호 제 2024-103호 / 지정기간: 2024.06.26 ~ 2027.06.25)
성능인증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 인증번호 제 23-AF00422호 / 유효기간: 2023.11.30 ~ 2026.11.29 / 제품명: 수중 및 해상 콘크리트 및 강재 구조물의 방식 및 부식방지 코팅제 [COVECOVE M800, COVECOVE M800-30])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품 확인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 제 2023-00473호 / 유효기간: 2023-09-17 ~ 2026-11-29)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서 (발전 공기업 공동 인증)
위생안전기준(KC) 인증서 (한국물기술인증원장 / 인증번호 제 KCW-2020-0110호 / 유효기간: 2023.07.24 ~ 2026.07.23 / 용도: 상수도용 방수방식재)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