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주시에서 운영되는 태산영어조합법인은 고등어와 갈치, 옥돔과 같은 신선한 생선을 손질하고 가공하여 식탁에서 바로 조리할 수 있는 형태의 어류가공품을 만듭니다. 현지에서 수급한 고등어, 갈치, 옥돔을 원재료로 사용하여 세척과 손질, 염장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669.2㎡입니다. 같은 품목 공장 1,80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제주 제주시에는 36곳 있습니다. 손질된 상태로 포장되어 가정이나 식당에서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식품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제주순살고등어는 가시를 제거하여 조리가 간편하며 가정에서 구이나 조림용으로 주로 쓰입니다. 제주자반고등어는 적절한 염장을 거쳐 고등어 특유의 감칠맛을 살린 제품으로 식사 반찬으로 활용됩니다. 제주옥돔은 제주 지역 특산물로서 명절 선물이나 고급 반찬으로 사용되며, 크기와 마리 수에 따라 여러 규격으로 분류하여 제공됩니다. 생선을 가시와 내장 등을 제거하는 순살 가공 기술을 적용하며, 국산 천일염을 사용하여 고르게 간이 배도록 염장하는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손질 후 즉시 가공 및 포장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원재료의 상태에 따라 염도를 조절하여 가공합니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냉동 및 냉장 저장 설비를 운용하며, 수산물 세척과 염장 처리를 위한 가공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3년에 공장을 등록하고 현재까지 제주 현지에서 수산물 가공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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