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태형금속공업은 중장비의 균형을 잡아주는 카운터웨이트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은 굴삭기나 지게차와 같은 무거운 장비가 작업 중에 쓰러지지 않도록 무게 중심을 유지해 주는 필수적인 부품입니다. 선철과 후탄수지, 규소철 등을 주원료로 하여 주조 및 다이캐스팅 공법을 통해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5526㎡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35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건설 기계 및 산업 장비와 자동차, 모빌리티 분야에 두루 사용됩니다. 특히 굴삭기, 로더, 지게차, 크레인 등 중장비의 주행 및 작업 안정성을 높이는 핵심 부품으로 공급됩니다. 주력 생산품인 주물 및 제관 카운터웨이트는 굴삭기, 로더, 지게차, 크레인 등 중장비의 하부에 장착되어 작업 시 균형을 유지하고 전복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무게와 크기는 고객사가 요구하는 중장비 사양에 맞춰 최대 16톤급의 대형 제품까지 제작하며, 정밀한 주조 기술과 제관 기술을 결합하여 다양한 형태와 규격으로 공급합니다. 주물 공법을 기반으로 목형 설계부터 조형, 용해, 주입 및 탈형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퓨란 조형 설비를 운용하며 금속의 응고 및 성형을 정밀하게 제어합니다. 또한 제관 공정을 통해 구조물을 제작하고, 별도의 도장 라인을 갖추어 상도 도장까지 완료된 완제품 형태를 직접 생산합니다. 1947년 형제합동공업사로 시작하여 1996년 현재의 법인명으로 전환하였으며, 같은 해 진해 공장을 준공하였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3500톤급 제관 드로잉 프레스와 용선로, 퓨란 조형 설비 및 도장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해외 거점으로 중국에 합작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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