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원시에 있는 팔미금속공업은 선철을 주재료로 주조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유압기기와 자동차 등 다양한 기계 장치에 들어가는 금속 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선철과 구상화제, 규소철을 사용하여 주조 및 다이캐스팅 공법으로 금속 제품을 성형한 뒤 정밀 가공과 조립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1996년부터 진해마천일반산업단지 내 현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5559.9㎡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선박기계·의장기기 품목은 전국에 858곳, 경남 창원시에 46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들은 주로 중장비 및 일반 산업 기계, 자동차의 핵심 골격과 유압 계통에 들어가 조선·해양 산업 분야의 기계 장치 부품으로 공급됩니다. 너클과 캐리어는 자동차의 현가장치나 조향 부품으로 쓰이는 핵심 주물 제품입니다. 유압부품은 유체의 압력을 이용해 기계를 동작시키는 중장비와 산업용 기계의 동력 전달 장치에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중주파 유도로를 이용해 금속을 용해하며, 자동 조형기를 사용하여 복잡한 형상의 주물체를 정밀하게 제작합니다. 원료 혼합부터 모래 처리, 텀블러 및 트리밍기, 연마기를 사용한 후처리 공정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며 균일한 품질의 주물 제품을 생산합니다. 미국산 유도로와 일본산 자동 조형기를 비롯한 주조 설비와 시간당 90톤 처리가 가능한 자동 혼련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1973년 창립 이후 1996년 진해 마천공장 완공 및 확장이전을 단행했으며, 2003년에는 중국 창주에 합작 공장을 설립하여 생산 체계를 확장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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