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에 자리한 (주)동남특수강은 하이망간(SCMnH) 및 각종 합금강을 활용하여 건설중장비와 산업용 플랜트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부품과 금속 구조물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주조와 다이캐스팅 공법을 중심으로 용접, 접합,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8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660㎡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특수강·합금·금속분말 품목은 전국에 672곳, 경남 창원시에 18곳 있습니다. 건설중장비와 산업용 플랜트의 핵심 부품으로 공급되며, 기계·산업장비 및 자동차·모빌리티, 항공·우주 분야의 설비 가동에 쓰입니다. 크러셔 라이너는 파쇄기 내부에서 암석이나 광물을 부수는 부품이며, 샌드 플랜트 라이너는 모래 제조 설비의 마모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볼·샌드밀 라이너는 분쇄 설비 내부의 벽면을 보호하는 용도이며, 펌프 케이싱과 임펠러는 유체 이송 설비의 주요 구성 요소로 활용됩니다. 주강 사업부와 기계 사업부를 나누어 운영하며, 주로 SCMnH(하이망간강), SCH강, SUS강, SC강 등 다양한 재질을 다룹니다. 알파셋 자동 라인을 활용한 주조 공법을 갖추고 있으며, 산업용 플랜트 설비의 설계부터 제작 및 시공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1일 15톤 처리가 가능한 알파셋 자동 라인과 인닥터썸 용해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1년 설립 후 1997년 법인 전환을 거쳤으며, 1998년 공장을 확장하여 현재까지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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