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에 자리한 (주)세원피앤피는 닭고기를 도축 및 가공하여 통닭이나 부위별 제품으로 만드는 육류 가공 전문 기업입니다. 닭고기를 비롯한 축산물을 원재료로 입고하여 절단, 가공, 진공 포장을 거쳐 유통하며, 201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시설은 건축면적 1,747.5㎡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육류·포장육 품목은 전국에 2,494곳, 대구 서구에 18곳 있습니다. 식품 산업에 쓰이며, 식자재 유통 및 프랜차이즈 식당 등 신선한 닭고기를 필요로 하는 곳으로 공급됩니다. 주력 제품은 통닭(Whole Chicken)을 비롯해 닭가슴살(Breast Products), 닭날개(Wing Products) 제품군입니다. 이들은 500g, 1kg, 2kg, 5kg, 10kg 단위로 포장되어 외식업체 및 식재료 유통처에서 육류 요리 재료로 사용됩니다. 계육 부분육 생산라인을 통해 닭을 부위별로 나누는 가공 공정을 수행하며, 개목컷업기, 세절기, 골절기를 사용해 규격에 맞춰 절단합니다. 생산 전 과정에는 금속검출기를 도입하여 이물질을 확인하며, 에어샤워기를 설치해 작업장 내 위생을 관리합니다. 주요 설비로 개목컷업기, 세절기, 골절기, 진공포장기, 자동포장기, 제빙기를 갖추고 있으며 냉장시설 500㎡, 냉동시설 50㎡, 급랭실 150㎡ 등을 운용합니다. 2001년 계정식품으로 시작하여 2006년 계육 부분육 생산라인을 설치했고, 2008년에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주)세원피앤피는 2001년 계정식품으로 시작하여 종계·부화, 사육, 도계부터 가공 및 유통까지 일원화된 계열화 시스템을 구축한 신뢰의 닭고기 가공·유통 전문기업입니다.
엄격한 위생 관리와 HACCP 인증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다양한 규격의 육가공 제품을 신선하고 안전하게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직영 유통망을 통한 다이렉트 물류 체계와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재료 입고부터 출하까지 자동화 설비와 철저한 위생 관리를 적용하여 신선하고 안전한 제품을 가공·생산합니다.
01 입고: 자연에서 자란 품질 좋은 원재료 선별 입고
02 세척/검사: 선별된 원재료 세척 및 검사를 통한 불량 방지
03 가공: 자동화 설비 시스템과 숙련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제품 가공
04 보관: 가공된 제품의 신선도 유지를 위한 냉장 보관(-2℃~5℃ 이하)
05 출하: 완성된 제품을 냉장·냉동 차량으로 신속하게 배송
[보유 설비 및 시설]
가공 및 포장 장비: 개복·컷팅기, 세절기, 골절기, 진공 포장기, 자동포장기, 제빙기
저장 및 작업 시설: 냉장시설(500㎡), 냉동시설(250㎡), 급랭실(150㎡), 가공장(500㎡)
물류 장비: 5톤 냉장냉동차량 외 7대, 지게차
[주요 생산품 (100% 국내산 닭고기)]
통닭류: 육계(5호~17호), 삼계(35호~80호), 절단육(30~70g)
가슴 부위: 닭가슴살(100±10g), 닭가슴살채썰기(100±10g / 1cm 두께), 닭안심살(30±10g)
다리 부위: 통다리(200±20g), 닭다리·북채(100±10g), 닭다리살·정육(150±10g)
날개 부위: 통날개(75±10g), 윙(25±10g), 봉(30±10g)
가공식품: 착한닭강정 등
사업장 규모: 대지 1,300㎡ / 건물 2,000㎡
가공 생산규모: 30,000수
도계 자동화 라인: 일일 10만 수 생산 능력
사육 규모: 경북 및 경남 지역 100여 개 농장, 500만 수 규모 확보
상설 인원: 50명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적용작업장 지정서 - 식육포장처리업 (농림부, 2007.06)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적용작업장 지정서 - 축산물판매업 (농림수산식품부, 2012.01)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적용작업장 지정서 - 식육가공업 양념육류 (농림수산식품부, 2012.06)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확인서 (중소기업청장, 2010.09)
친환경농산물인증서 (취급자용, 2011.10)
생산물배상책임보험 (손해사고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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