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주)그린아산은 음식물류 폐기물을 활용하여 습식사료와 탈수슬러지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단순히 수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분류, 건조, 분쇄 과정을 거쳐 유용한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전문 업체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라는 원재료를 받아 미생물 처리와 세척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922.3㎡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사료 공장 684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사료」 품목은 전국에 1454곳, 충남 아산시에 22곳 있습니다. 농업 분야에서는 가축의 먹이인 사료로 쓰이고, 식품 산업 등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처리하여 자원화함으로써 환경 보전과 자원 순환에 기여합니다. 습식사료는 음식물 쓰레기를 건조 및 분쇄하여 가축이 섭취할 수 있도록 가공한 사료 제품입니다. 탈수슬러지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잔재물로, 퇴비 원료 등으로 재활용됩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분류하고 건조하며 분쇄하는 공정 전반을 자동화된 설비를 통해 직접 처리합니다. 미생물을 활용한 발효 기술과 더불어 압축 및 탈수 공법을 적용하여 음식물 쓰레기를 바이오디젤, 사료, 퇴비 등으로 재자원화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동화된 자가 처리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일 최대 164톤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9년부터 음식물 쓰레기 처리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관련 자원화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