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에 있는 스템코는 디스플레이 구동칩(DDI)을 탑재하는 박형 필름 형태의 연성회로기판인 COF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은 액정표시장치나 유기발광다이오드 같은 디스플레이 패널과 이를 구동하는 PCB 사이에서 전기적인 신호를 전달하는 중간기판 역할을 수행합니다. 동박과 폴리이미드 테이프를 주재료로 하여 미세 회로를 형성하고 부품을 조립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제조 시설은 2004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56,187.0㎡에 달해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97곳 가운데 상위 10% 안에 드는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반도체소자·집적회로 품목은 전국에 200곳, 충북 청주시에 13곳 있습니다. TV와 모바일폰, 태블릿, 차량용 디스플레이 등 각종 전자기기의 구동 부품으로 쓰이며 반도체 및 전자·IT기기 산업 전반에 걸쳐 공급됩니다. 1-Metal COF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구동을 위해 박형 필름에 미세 회로를 구현한 제품입니다. FP-Coil은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의 액추에이터 구동을 위해 쓰이며 ID-Coil은 전자기기의 회로 구동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필름 기판에 동박을 도금하는 2층 구조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미 애디티브 공법을 사용하여 14㎛ 수준의 미세 피치 회로를 형성합니다. 회로 패턴의 정밀도를 확보하기 위해 1.5㎛ 해상도의 카메라를 활용한 자동 검사 시스템을 운용하며 양면 기판 제작 기술과 함께 릴 투 릴 방식의 공정 설비를 직접 가동하고 있습니다. 2013년 2-METAL COF 양산을 시작으로 2017년 연구개발 시험공장 완공, 2022년 ID-Coil 생산동 준공 등 생산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습니다. 현재는 대만 사무소를 거점으로 운영하며 각종 생산 라인과 유틸리티동, 자재 창고를 갖추고 대량 생산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