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위치한 상일제과는 군납용 햄버거빵을 비롯해 건빵, 참깨과자, 사탕 등 일상에서 즐기는 다양한 제과·제빵류를 생산합니다.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키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곡분을 주요 원재료로 받아 제빵 및 과자 제조 공정을 거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2869.6㎡ 규모이며, 1984년부터 현재의 공장 부지에서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육류·포장육 품목은 전국에 2494곳, 강원 인제군 4곳 있습니다. 생산하는 제과와 빵류는 식품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특히 군부대 비상식량이나 대형 유통 채널의 스낵 매대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건빵, 오징어 튀김 스낵, 콘칩류가 있습니다. 건빵은 보리와 참마 등 풍미를 더한 재료로 만들어지며 별사탕이 포함되기도 합니다. 오징어 튀김 스낵은 오징어 원물을 활용하여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제품입니다. 햄버거빵은 군부대 등에 공급되는 비상 대비 자원으로서 일정한 품질을 유지하며 생산됩니다. 스낵 라인과 튀김 라인을 별도로 운용하여 제품 특성에 맞는 가공을 수행합니다. 우리 쌀과 곡분을 주원료로 배합하여 바삭한 식감을 살리는 공법을 적용하고 있으며, 튀각이나 쿠키류 등 원재료의 풍미를 최대한 보존하는 제조 방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낵 라인과 오징어 튀김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1966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1984년 인제 공장을 등록하였습니다. 1997년 여주 공장 준공을 거쳐 2005년 독립법인으로 출범했으며, 2012년 공장 증축과 함께 햄버거빵 생산 라인을 가동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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