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군에 자리한 농업회사법인 산채만은 산나물과 채소를 원료로 하여 다양한 반찬류와 간편식을 생산하는 식품 제조 기업입니다. 산채만에서 만드는 제품은 일상적인 식탁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한 반찬이나 가정간편식(HMR) 형태가 주를 이룹니다. 신선한 산나물과 채소를 주요 원재료로 받아 세척, 손질, 가열 및 밀키트 포장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288.9㎡ 규모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도시락·간편식·반찬 품목은 전국에 812곳, 강원 인제군에 2곳 있습니다. 농산물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가정간편식 시장에 참여하며, 캠핑이나 여행지 또는 일상적인 식사 환경에서 활용되는 식품 산업 분야로 제품을 공급합니다. 곤드레나물밥 밀키트는 밥솥에 씻은 쌀과 나물을 넣고 조리하여 간편하게 나물밥을 완성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비벼요 시리즈는 따뜻한 밥 위에 쏟아 비비기만 하면 산채비빔밥을 즐길 수 있는 간편 반찬입니다. 생도라지 발효액은 도라지를 2년 이상 발효하여 음용하기 좋게 만든 제품이며, 이 밖에도 고사리, 취나물 등 건나물과 캠핑용 잡채밥 밀키트 등을 제조합니다.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나물을 데치거나 가공하는 공정을 직접 수행하며, 장기간 발효가 필요한 도라지, 오미자, 마가목 등은 2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발효액을 추출합니다. 밀키트 제품의 경우 각 재료의 신선도를 유지하며 일정한 배합으로 포장하는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조리 설비와 포장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2002년 인제군에서 공장 등록을 마친 이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가공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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