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태진지엔에스는 두부 제조에 필수적인 응고제와 식품 첨가물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제품은 두부의 맛과 조직감을 결정짓는 핵심 소재로 활용되어 우리 식탁에 오르는 다양한 가공식품을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염화마그네슘과 같은 원료를 바탕으로 식품 첨가물을 가공하고 있으며, 1995년부터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현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은 2,342.3㎡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두부 및 콩가공 분야의 공장들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두부·콩가공 품목은 전국에 362곳, 인천 남동구에 2곳 있습니다. 생산된 첨가물과 응고제는 식품 산업 전반에 쓰이며, 특히 두부 제조 공정에서 단백질 응고와 조직 형성을 돕는 중요한 원료로 활용됩니다. 밀키마그네슘은 두부를 만들 때 응고제로 쓰이는 제품으로, 복잡한 과정 없이도 고품질의 두부를 일관되게 제조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식품첨가물인 글루콘산델타락톤(G.D.L)은 백색 분말 형태로 순두부나 연두부 제조 시 조직을 치밀하게 만들며, 제과·제빵의 팽창제나 음료의 산미료로도 사용됩니다. 염화마그네슘은 두부 제조의 간수로 쓰이는 인체에 안전한 천연 물질입니다. 식품 원료를 분말화하거나 혼합하여 응고제와 소포제를 제조하는 공법을 활용합니다. 식품첨가물용 염화마그네슘 국산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액상 비실리콘계 소포제 및 복합 응고제 배합 기술을 다룹니다. 원료의 성질에 맞춰 정밀한 배합비를 찾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천일염을 활용한 응고제 제조 등 다양한 식품 소재 개발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1년 길천상사로 시작해 1985년 태진무역을 거쳐 1995년 현재의 법인 형태를 갖추었습니다. 2007년에는 제2공장을 확장하여 생산 능력을 증대하였으며, 식품첨가물 제조에 필요한 배합 및 가공 설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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