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위치한 가림씨푸드는 바다에서 어획한 수산물을 식탁에서 바로 조리할 수 있도록 가공하는 수산물 전문 기업입니다. 냉동 수산물을 포함한 원재료를 들여와 세척, 내장 및 가시 제거, 염장 및 건조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1631.2㎡, 제조시설면적 585.6㎡ 규모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인천 서구에 41곳 있습니다. 손질된 수산물과 굴비 등은 가정의 식탁에 올라가는 먹거리로, 식품 산업 전반에 걸쳐 소비됩니다. 굴비는 참조기나 부세를 천일염으로 간을 하고 건조한 수산물로 구이, 조림, 찌개 등 다양한 요리에 쓰입니다. 갈치와 옥돔은 제주 청정해역에서 어획한 수산물을 엄선하여 선물 세트나 간편 구이용으로 구성한 제품입니다. 대구는 탕이나 찜 요리에 활용하기 좋도록 손질하여 공급하며 가자미 역시 머리와 내장을 제거해 별도의 추가 손질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염장 기술과 자연 건조 공법을 활용하여 수산물의 신선도와 맛을 유지합니다. 3년 이상 간수를 뺀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하여 간을 맞추며 머리, 꼬리, 내장, 지느러미 등 비가식 부위를 제거하고 토막 내는 가공 과정을 거쳐 조리의 편의성을 높입니다. 2004년 가림유통 창업으로 시작해 2006년 법인으로 전환했으며 2021년 인천 본사를 신축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다양한 규격의 수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냉동·가공 시설과 건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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