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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데이터 기반 · 공장등록현황

두남식품

인천 남동구 · 식품·음료
표준산업분류(KSIC) · 수산동물 건조 및 염장품 제조업
공급 품목
식품
주요 생산품
젓갈

AI 기업 요약AI

인천 남동구에 자리한 두남식품은 밥상 위에 자주 오르는 다양한 젓갈과 절임류 반찬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바다와 땅에서 난 신선한 재료를 엄선하여 전통 방식에 따라 숙성하고 양념을 더해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듭니다. 수산동물을 주원료로 받아 세척과 염장, 숙성 및 양념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0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607.6㎡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717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치·절임」 품목은 전국에 1357곳, 인천 남동구 12곳 있습니다. 생산된 젓갈과 절임식품은 일반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르는 가정용 반찬으로 공급되며, 대중적인 식품 산업 분야에서 폭넓게 소비됩니다. 오징어젓은 쫄깃한 오징어를 특제 양념에 버무려 숙성시킨 제품이며, 명란젓은 명태 알의 깊은 맛을 살린 전통 젓갈입니다. 굴젓은 싱싱한 굴을 염장 후 양념하여 질감이 뛰어나며, 낙지젓은 낙지 특유의 쫄깃한 식감을 살려 밑반찬으로 선호도가 높습니다. 이외에도 청어알과 견과류를 섞은 씨앗젓갈, 대구 아가미를 손질해 만든 아가미젓, 향긋한 깻잎무침 등 다양한 절임반찬을 생산합니다. 신선한 원재료를 적절한 염도에서 숙성시키는 염장 기술을 중심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양념 배합 공법을 사용합니다. 젓갈류와 함께 장아찌, 절임 반찬 제조 시에는 각 재료의 특성에 맞춘 특제 소스를 활용하며, 위생적인 환경에서 직접 가공하여 제품을 완성합니다. 1987년 연안부두 어시장 내 도소매업으로 시작하여 1992년 현재의 사명으로 설립되었습니다. 1994년 인천 서구로 시설을 이전한 뒤 1997년 인천 남동공단 제1공장을 신축하였고, 2001년 전라남도 영암군 대불산업단지에 제2공장을 추가로 마련하였습니다. 이후 2012년 바다자연 설립, 2021년 목포센터를 설립하며 생산 기반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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