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북부수산업협동조합은 수산동물 냉동품, 냉장품과 저염젓갈을 만듭니다. 생산은 인천 강화군에서 이뤄집니다. 새우젓, 주꾸미, 낙지, 꽃게, 명태, 삼치와 기타 액젓을 원자재로 씁니다. 2012년에 자리를 잡아 지금까지 545㎡ 터에서 일합니다. 전국 김·수산가공 공장 1,808곳 중 넓이로 상위 50%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입니다. 인천 강화군에 4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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