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에 자리한 해농물산은 원재료인 김을 가공하여 조미김과 돌자반을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이 제품들은 식탁에서 밥반찬으로 주로 소비되는 식품입니다. 원물인 김을 매입하여 세척, 조미, 구이, 포장 등 일련의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327.9㎡이며,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인천 부평구 6곳 있습니다. 해농물산의 김 제품은 다양한 식단 구성을 위해 식품 산업 전반으로 유통되어 가정의 식탁이나 외식업 현장에서 반찬과 식재료로 사용됩니다. 전장김은 김을 자르지 않은 상태로 구워내어 식탁에서 직접 잘라 먹는 제품이며, 돌자반은 김을 먹기 좋게 부수어 양념한 것으로 밥에 비벼 먹거나 주먹밥을 만들 때 씁니다. 김가루는 요리의 고명이나 주먹밥, 죽 등에 두루 뿌려 풍미를 더하는 용도로 제작됩니다. 김의 고유한 향과 식감을 유지하기 위해 온도와 시간을 조절하여 굽는 조미 및 구이 공정을 수행합니다. 김가루 제품은 용도에 맞춰 입자 크기를 조정하는 분쇄 공정을 거치며, 위생적인 환경에서 포장 작업을 직접 진행합니다. 김 자동 구이 설비와 조미 공정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포장 라인을 운영하여 대량 및 소포장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1년 통신판매업을 신고하는 등 식자재몰을 통해 직접 유통망을 운영하며 꾸준히 영업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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