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에 자리한 세븐엠글로벌은 엘리베이터의 운행을 통제하고 신호를 처리하는 핵심 장치인 제어반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알루미늄 등의 소재를 가공하여 제어반과 전기 부품을 제조하며, 프레스와 판금 과정을 거쳐 조립합니다. 820㎡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2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제어반 품목은 전국에 7797곳, 충북 충주시에 18곳 있습니다. 에너지 및 발전 설비, 건설·건축 현장, 기계·산업장비 분야 등에 폭넓게 쓰이며, 특히 자동화 라인과 엘리베이터의 제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필수적인 부품으로 공급됩니다. 엘리베이터 제어반은 승강기 운행을 제어하는 핵심 장치로 시스템의 전체적인 동작을 관리합니다. PCB는 회로 기판으로서 엘리베이터의 전기 신호를 처리하며 제어 시스템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전기의장품은 엘리베이터 내부 전기 시스템에 필요한 핵심 부품들로 정밀하게 제작되어 설비의 안정성을 높입니다. 판금과 프레스 가공을 기반으로 제어반 케이스를 성형하고, 정밀 조립 공법을 통해 다양한 전기 의장품을 생산합니다. 회로 기판 제작 시 높은 내구성을 확보하는 기술을 적용하며, 제품 설계부터 최종 조립까지 자체 생산 체계를 통해 공정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생산 효율을 높이기 위한 자동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2020년 창성글로벌로 시작하여 2021년 충주로 공장을 이전했습니다. 2024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넓혔고, 중국에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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