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거암코아는 전력 계통에서 전압을 바꾸는 핵심 부품인 변압기 코어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변압기 코어는 전기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변환하고 전달하는 변압기 내부의 자기 회로를 구성하는 필수 요소입니다. 전기강판을 원자재로 입고하여 슬리팅, 권철심 제작, 소둔 열처리, 적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이 자리한 건축 면적은 5614.4㎡ 규모이며, 2019년부터 해당 부지에서 본격적인 생산 체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변압기·전력변환 품목 공장 834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변압기·전력변환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964곳, 그중 거암코아가 있는 충북 음성군에는 11곳 있습니다. 생산된 코어는 주로 에너지·발전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배전용 변압기에 사용되며, 건설·건축 현장의 전력 설비 구축에도 쓰입니다. 방향성 및 무방향성 코어는 변압기의 효율을 결정짓는 핵심 부품으로 전력 변환 과정에서 손실을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권철심은 변압기 내부의 자기장을 형성하는 부품으로 유입 변압기나 건식 변압기의 주요 구성품입니다. 또한 45도 STEP CORE는 최신 자동화 설비를 통해 가공하여 변압기 성능을 최적화하는 데 쓰입니다. 전기강판 원재료의 폭을 조정하는 대폭·소형 슬리팅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0.20~0.80mm 두께의 강판을 정밀하게 다룹니다. CNC 장비를 활용하여 45도 스텝 랩과 V컷팅, 홀 가공을 수행하며, 사각로와 원형로를 이용한 소둔 열처리로 강판의 자기적 특성을 개선합니다. 유입·건식·몰드 변압기 등 수요처의 사양에 맞춰 맞춤형으로 적층하고 조립하는 기술을 직접 수행합니다. 대형 및 소형 슬리터, 330CNC 및 550CNC 가공기, 각 4톤 용량의 소둔로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8년 거암철강 설립을 시작으로 2005년 거암코아를 설립하였으며, 2016년 12월 충북 음성군 감곡면으로 생산 공장을 확장 이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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