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에 있는 (주)더젓갈은 젓갈과 반찬류를 비롯해 새우젓, 액젓, 새우분말, 매실효소, 솔잎염수 등 식탁에 오르는 다양한 발효 식품을 제조합니다. 원산지에서 직접 가져온 새우와 매실, 솔잎 등을 주재료로 하여 현대화된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가공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559㎡이며,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도시락·간편식·반찬 품목은 전국에 812곳, 전북 진안군에 3곳 있습니다. 식품 산업에 쓰이며, 가정용 식탁은 물론 식당이나 급식소에서 사용하는 반찬 및 조미료로 나갑니다. 어리굴젓은 신선한 생굴에 소금과 고춧가루를 버무려 담근 젓갈로, 6년근 홍삼 원액을 첨가해 젓갈 특유의 향과 비린맛을 잡은 것이 특징입니다. 솔잎새우젓과 홍삼양념젓갈은 기능성을 더한 발효 식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널리 쓰이며, 액젓은 김장이나 각종 요리의 감칠맛을 내는 기본 양념으로 활용됩니다. 전통 발효 방식에 공기와 온도, 시간의 배합을 더해 감칠맛을 만들어 내며, 제품별 특화된 공정도에 따라 현대적인 위생 설비를 직접 운용합니다. 모든 재료를 직접 선별하고 원산지에서 수급하며, 전 공정을 위생적인 제조 시스템 안에서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최신 제조 설비와 위생 시설을 갖추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1988년 충남 논산에서 창업하여 강경참진젓갈로 시작하였으며, 2010년 강경백제젓갈로 상호를 변경하고 확장 이전했습니다. 이후 2019년 5월 전북 진안군에 현재의 생산 공장을 설립하고 9월부터 본격적인 기능성 젓갈류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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