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에 자리한 사이스텍은 토목과 건축 현장에서 지반이나 구조물의 상태를 확인하는 각종 센서를 제조합니다. 센서는 물리적 변화를 감지하여 전기적 신호로 바꾸는 장치로, 시설물의 안전을 확인하거나 공사 과정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필수적인 부품입니다. 이 회사는 다양한 계측 기기의 핵심인 센서 부품을 조립하는 공정을 수행합니다. 2018년부터 회동.석대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브이원타워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47.8㎡ 규모입니다. 센서·감지장치 공장 54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센서·감지장치 품목은 전국에 1256곳, 부산 금정구 4곳 있습니다. 사이스텍의 제품은 토목 계측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건설 및 토목 현장에서 구조물의 변위를 측정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또한 전자·IT기기 제어 분야와 자동차·모빌리티 개발, 로봇·자동화 라인의 정밀한 데이터 수집을 위한 부품으로도 사용됩니다. 경사계는 구조물이나 지반의 기울기 변화를 측정하여 붕괴나 변형 여부를 감시하는 장비입니다. 수압계는 지중이나 구조물 내부에 작용하는 물의 압력을 측정해 안전성을 평가할 때 쓰이며, 하중계는 구조물에 가해지는 물리적인 힘의 크기를 정밀하게 감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외에도 3차원 MEMS 센서를 이용해 지반의 수평 변위를 입체적으로 분석하거나 산업용 레이저 거리 측정기를 통해 타겟 없이도 거리를 정확히 계산하는 제품을 공급합니다. 센서 내부의 다이아프람과 진동현, 플러킹 코일 등을 정밀하게 조립하는 공법을 활용합니다. 특히 수중이나 고압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에폭시를 충진하여 방수 성능을 확보하며, 케이블은 편조 실드 처리와 주석 도금, 우레탄 피복을 적용해 부식 방지와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정적 및 동적 데이터 로거를 연결하여 아날로그 채널을 구성하고 센서 타입을 세팅하는 등 시스템 통합 기술을 직접 다룹니다. 데이터 로거를 비롯한 각종 계측 장비와 센서 결선 및 구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8년 현 위치에 공장을 등록하였으며, 부산 금정구에 본사를 두고 토목 계측 기기 개발과 관련 자동화 소프트웨어 구축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