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구에 위치한 (유)신아종합은 어군탐지기와 위성수신장치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어군탐지기는 초음파를 발사하여 수중의 물고기 떼 위치와 크기를 확인하는 장비이며, 위성수신장치는 인공위성으로부터 신호를 받아 정보를 처리하는 기기입니다. 원자재를 정밀하게 가공한 뒤 각 부품을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0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280㎡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센서·감지장치 품목은 전국에 1,256곳, 부산 서구에 1곳 있습니다. 생산된 장비는 해양 항해 및 어로 작업의 효율을 높이는 전자·IT기기 분야에 주로 쓰이며, 최근에는 자동차·모빌리티 및 로봇·자동화 산업 현장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어군탐지기는 바다 위 선박에서 수중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어로 활동을 돕는 장비입니다. 위성수신장치는 위성 신호를 안정적으로 수신하여 각종 정보를 선박 및 육상 설비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 외에도 선박용 항해 및 탐색 장비 전반을 취급하며 고객의 요구에 맞춘 기술적 지원을 함께 제공합니다. 정밀가공 공법을 통해 하우징 및 내부 부품을 가공하며 조립 과정에서 통신 성능을 최적화하는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루는 재질은 통신 장비 하우징에 적합한 금속 및 합성수지 부품을 주로 활용하며, 부품의 설계부터 최종 조립 단계까지 공정 전반을 직접 수행하여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제품 조립 및 성능 검사를 위한 정밀 계측기기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54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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