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창 아이.앤. 디는 감응형 댐퍼를 만드는 곳입니다. 터는 울산 울주군입니다.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만듭니다. 2009년에 자리를 잡아 지금까지 2,468㎡ 터에서 일합니다. 넓이로는 엔진·동력전달 공장 719곳 가운데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엔진·동력전달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모두 1,928곳 있습니다. 울산 울주군에 77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