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에 자리한 (주)해도지에프앤비는 배추를 주원료로 하여 100% 국산 농산물만을 사용하는 김치류 제조 기업입니다. 김치는 배추와 각종 양념을 버무려 발효시킨 한국의 전통 식품으로, 가정의 식탁뿐만 아니라 학교 급식 및 단체 급식 현장에 공급되는 필수적인 부식입니다. 해남 등지에서 공수한 배추를 원자재로 받아 전처리, 절임, 세척, 저온 탈수, 속 넣기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3년부터 현재의 공장 부지에서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총 공장 부지 면적은 6,029㎡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치·절임 품목은 전국에 1,357곳, 울산 울주군에 4곳 있습니다. 생산된 김치는 학교나 기업의 급식 산업은 물론, 대형마트와 백화점을 거쳐 일반 소비자의 식탁으로 공급되는 식품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배추김치는 해남산 배추에 국내산 양념을 넣어 담그며, 아삭한 식감과 익을수록 깊어지는 맛이 특징인 주력 제품입니다. 밀키트는 손질된 재료를 조합해 소비자가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제품입니다. 이외에도 계절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김치 제품군을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전처리부터 배추 절임, 세척, 저온 탈수, 속 넣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동화 및 위생 설비를 통해 체계적으로 수행합니다. 원물 저장창고와 부재료 저장창고를 구분하여 신선도를 관리하며, 숙성 단계에서는 김치숙성고와 전통적인 방식의 장독저장토굴을 활용해 김치의 풍미를 조절합니다. 1일 최대 생산량 25톤 규모의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원물 및 부재료 저장창고, 김치숙성고, 장독저장토굴, 아이스팩 냉동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1년 법인을 설립하였고, 2016년 서생면으로 공장을 이전하며 사명을 (주)해도지에프앤비로 변경하였습니다. 울산과 대구, 포항, 구미 지역에 물류 거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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