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에 자리한 금강기계공업은 스틸박스를 비롯하여 자동차 부품을 운반할 때 사용하는 각종 포장재와 차량의 충돌 사고 시 탑승자와 보행자를 보호하는 안전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Skelp과 파이프를 원자재로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2593.6㎡의 면적을 갖추고 있으며, 1995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철물 품목은 전국에 1209곳, 울산 북구 2곳 있습니다. 생산된 스틸박스와 부품은 자동차의 CKD 운반 및 생산 라인에 필수적으로 사용되어 건설·건축 및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으로 나아갑니다. 스틸박스는 자동차 CKD 부품을 안전하게 운반하기 위한 포장재로, 개방형과 볼팅형 및 평 PALLET 등 약 1천여 종의 규격으로 공급됩니다. 임팩트빔은 차량 전면과 측면 충돌 시 탑승자를 보호하는 부품이며, 스티프너는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차체에 장착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철재를 다루는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수행합니다. 특히 임팩트빔과 스티프너 제조 시 920℃의 고주파 열처리 공법을 적용하여 인장강도 150㎏/㎟ 이상을 구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의 내구성을 확보합니다. 연간 63만 Box의 스틸박스 생산 능력과 1,200만 개의 임팩트빔 제조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9년 설립 이후 익산, 아산에 공장을 가동하였고, 최근 인도와 멕시코에도 해외 생산 거점을 완공하여 글로벌 생산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