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사천시에 위치한 (주)길보사료산업은 수산물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재활용하여 가축이나 반려동물의 먹이가 되는 사료를 생산합니다. 명태와 쥐치, 오징어 등 수산물 가공 잔재물을 주원료로 받아 사료화 공정을 거치며 1998년부터 해당 부지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과 건축 면적을 포함하여 총 3,249㎡ 규모의 용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사료 품목은 전국에 1,454곳, 경남 사천시에는 10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가축의 영양 공급을 위한 농업 분야와 반려동물 사료 제조를 포함한 식품 산업 전반에 걸쳐 기초 원료로 쓰입니다. 어분은 생선을 건조하고 분쇄하여 만든 가루로 가축의 필수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어유는 생선에서 추출한 기름으로 사료의 에너지를 높이는 역할을 하며, 어골은 생선 뼈를 가공해 칼슘 등 영양 성분을 보충할 때 사용합니다. 수산물 가공 잔재물을 건조하고 압착하여 성분별로 분류하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단백질 성분이 손실되지 않도록 원료의 특성에 맞춰 가공하며, 원재료의 입고부터 최종 생산물 배합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전용 가공 설비와 건조기, 분쇄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1998년 공장 등록 이후 지속적으로 사료 제조 공정을 개선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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