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주)씨에스엔아이는 화상회의 시스템과 영상감시 장비, 방송 제어 시스템 등 각종 방송통신장비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이들 장비는 공공기관과 민간 시설의 안전한 영상 관제와 원활한 정보 전달을 위해 사용됩니다. 원자재를 입고하여 제품의 특성에 맞는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생산합니다. 부산센텀시티일반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에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1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방송·음향기기 품목은 전국에 2,333곳, 부산 해운대구 13곳 있습니다. 방송 및 영상 관제 분야의 통신·네트워크 장비로 쓰이며, 전자·IT 기기의 핵심 부품으로 공급되어 스마트 환경 구축에 기여합니다. 화상회의 시스템은 원거리의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영상과 음성을 주고받으며 소통할 수 있게 돕는 장비입니다. 영상감시시스템은 흔히 CCTV로 불리며 특정 구역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기록하여 안전을 관리합니다. 디지털제어시스템과 일반방송 장비는 대형 건물의 구내방송이나 오디오 출력 상황을 중앙에서 관리하고 제어하는 데 사용됩니다. 각종 정보통신 장비의 하드웨어 설계부터 소프트웨어 개발까지 자체적으로 수행하며, 사용자의 국내 환경에 맞춘 최적화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특히 영상 처리 분야에서는 2메가픽셀의 CMOS 센서를 활용한 고해상도 촬영과 H.265/H.264 코덱을 적용한 압축 기술을 사용합니다. 또한 전동 가변초점 렌즈와 야간 가시거리 확보가 가능한 LED 제어 기술을 통해 주변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영상 보정 공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영상 신호 처리와 통신 제어를 위한 정밀 조립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9년 한국테크윈으로 처음 사업을 시작하여 2010년 현재의 부산 공장 등록을 마쳤으며, 2017년에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조달청 등록 및 정보통신 분야의 각종 면허를 취득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