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포수산업협동조합은 제주 서귀포시에서 갈치, 옥돔, 고등어 등을 활용한 수산물 냉동 가공품을 만드는 곳입니다. 이는 어획한 수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보관 및 유통을 용이하게 하여 소비자의 식탁까지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가공하는 물건입니다. 현장에서 수매한 갈치와 옥돔, 고등어와 같은 원물 수산물을 받아 냉동 및 가공 공정을 거쳐 상품화하고 있습니다. 199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5923.2㎡에 달합니다. 김·수산가공 공장 1,80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제주 서귀포시 15곳 있습니다. 가공된 수산물은 식품 산업 전반에 쓰이며, 주로 가정이나 식당 등에서 다양한 요리의 식재료로 사용됩니다. 냉동 갈치는 성산포 지역의 대표 특산물로, 요리에 적합한 크기로 손질되어 냉동 보관됩니다. 냉동 옥돔은 제주도의 향토 음식인 옥돔구이와 국 등의 주재료로 쓰입니다. 냉동 고등어는 염장이나 가공을 거쳐 반찬용으로 널리 활용되는 수산물입니다. 수산물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영하의 급속 냉동 공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어획 직후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선별, 세척, 개별 포장 단계를 거치며 제품의 규격과 품질을 균일하게 관리합니다. 원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수산물의 특성에 맞춘 저온 가공 처리를 직접 수행합니다. 수산물 보관을 위한 대규모 냉동 창고와 가공을 위한 위생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62년 설립 이후 어업인 지원과 수산물 유통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서귀포시 성산읍 지역에서 위판장과 활어회 센터 등을 함께 운영하며 유통 단계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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