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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데이터 기반 · 공장등록현황

(주)두영이엔지

경남 밀양시 · 철강·금속소재
표준산업분류(KSIC) · 선철주물 주조업 외 2 종
보유 공정
정밀가공조립주조·다이캐스팅
공급 품목
소재·반제품
주요 생산품
선박부품1차금속 주물소재

AI 기업 요약AI

경상남도 밀양시에 위치한 한영금속공업은 선철을 녹여 금형에 붓고 굳혀서 만드는 1차 금속 주물 소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이는 자동차나 중장비의 엔진 주변부 혹은 동력 전달 장치 등 단단한 금속 부품이 필요한 다양한 기계 장치의 기초 골격을 형성하는 핵심적인 중간 재료입니다. 선고철을 원자재로 받아 주조 및 다이캐스팅 공법을 통해 형태를 잡고 이후 정밀가공과 조립 과정을 거쳐 최종 제품을 완성합니다. 2021년부터 밀양시 하남읍 공장에서 제조를 이어오고 있으며, 주물·주조품 공장 31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주물·주조품 품목은 전국에 531곳, 경남 밀양시 3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자동차와 상용차를 비롯해 건설 중장비, 지게차, 농업용 트랙터 등 동력 기계 산업 분야에 광범위하게 쓰이며 구동축의 힘을 전달하는 차동기어 케이스나 캐리어 형태로 주요 기계 장치 내부에 장착됩니다. 승용차와 상용차 부품은 차량의 동력을 바퀴로 전달하거나 제어하는 구동계 부품으로 쓰입니다. 중장비와 지게차 부품은 거친 현장에서 높은 하중을 견뎌야 하는 유압 장치나 주행 시스템의 주요 골격입니다. 디퍼렌셜 케이스와 캐리어는 엔진의 회전력을 전달하는 기어 장치를 감싸 보호하고 고정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전기로를 활용해 금속을 녹이는 용해 공정을 수행하며, 자동조형기를 도입하여 일정한 품질의 주물을 대량으로 찍어냅니다. 사처리 설비와 샷 블라스터로 제품 표면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80톤 프레임 프레스로 제품의 형상을 다듬는 트리밍 공정을 직접 수행하며, 주철과 연성 주철을 주재료로 다룹니다. 1,500kW급 전기로 2기와 250kW급 전기로, 시간당 120개의 몰드를 생산하는 AMF-III 자동조형기, 14톤 용량의 사처리 설비 및 행거형과 고압형 샷 블라스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80년 설립 이후 1982년 법인 전환과 함께 미국 수출을 시작했으며 1993년 자동조형라인을 구축하고 이후 현재의 밀양 공장으로 이전하며 생산 설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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