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제일영농조합법인은 경남 밀양시에 위치하며 주식인 쌀과 밀을 가공하여 청결미와 같은 먹거리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회사는 농가에서 수매한 벼를 위생적으로 건조, 저장 및 도정하여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는 균일한 품질의 쌀을 만들어냅니다. 벼를 원재료로 받아 원료 속 이물질을 제거하고, 수분을 15% 수준으로 맞추는 건조 공정을 거칩니다. 이후 탈피, 돌 분리, 정미, 금속 검출 등을 거쳐 포장하며, 1999년부터 운영해 온 공장은 3,070.1㎡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쌀·곡물·도정 품목은 전국에 1,982곳, 경남 밀양시에 10곳 있습니다. 도정된 쌀과 우리밀 제품은 식생활을 책임지는 식품 산업 전반에 공급되며, 가정용 식단이나 급식 재료 등 소비자의 먹거리를 구성하는 용도로 나갑니다. 밀양 아리랑미는 10kg, 20kg 단위로 유통되는 주력 쌀 제품입니다. 농부의 사랑미와 얼음골미 또한 쌀의 품종과 품질을 관리하여 생산하며, 일반 쌀 외에도 현미, 현미찹쌀, 보리쌀, 찰보리쌀, 흑미 등 다양한 곡류를 가공하여 제공합니다. 광센서를 활용한 색채 선별기로 착색미와 이물질을 제거하며, 금속검출기를 통해 이물질 혼입을 차단하는 공정을 직접 운영합니다. 또한 경사판에 진동을 주어 돌을 걸러내는 석발 공정과 로터를 통한 연마 공정으로 미세 쌀겨와 분말을 제거하여 쌀의 순도를 높입니다. 건조 및 저장 시설인 싸이로를 운영하며 6,500톤의 곡물을 수용할 수 있고, 시간당 40톤의 쌀 가공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1년 싸이로 증설, 2013년 우리밀 가공공장 증축 등을 거쳐 발전해 왔으며, 최신 정미기와 로봇시스템 및 호퍼스케일을 도입하여 생산 라인을 운영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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