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에 자리한 밀양한천은 우뭇가사리를 주원료로 하여 한천 분말과 실한천, 그리고 이를 가공한 양갱 등을 생산합니다. 한천은 해조류인 우뭇가사리를 추출해 만든 젤리 형태의 식재료로 주로 제과와 제빵, 디저트 요리의 응고제로 널리 쓰입니다. 바다에서 채취한 우뭇가사리를 세척하고 삶아 추출한 후 건조하는 과정을 거쳐 한천을 만듭니다. 199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7,175.0㎡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빵·과자·떡」 품목은 전국에 2,301곳, 경남 밀양시 11곳 있습니다. 생산된 한천과 앙금류는 제과 제빵 및 디저트 제조 산업으로 나가며, 가정용 간식이나 카페 메뉴의 원료로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분말한천은 액체 상태의 재료를 굳혀 젤리나 푸딩, 양갱 등을 만들 때 쓰는 응고제입니다. 실한천은 물에 불려 채소와 섞어 샐러드로 먹거나 우무국을 만드는 데 사용합니다. 양갱은 팥이나 고구마, 단호박 등의 앙금을 한천과 섞어 틀에 넣어 굳힌 간식용 디저트입니다. 천연 해조류를 주원료로 하여 건조 공정을 거치는 생산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우뭇가사리 원료는 국산 제주산과 수입산을 선별하여 사용하며, 가공 과정에서 불필요한 첨가물 없이 자연 건조를 포함한 전통적인 공법을 활용하여 제품을 직접 생산합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원료 추출 설비와 대규모 건조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5년 공장 등록 이후 지속적인 생산 시설 운용을 통해 다양한 한천 가공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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