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에 있는 (주)지리산산청샘물은 지리산 자락 지하 320m에서 끌어올린 암반수를 여과 및 살균 과정을 거쳐 병에 담아내는 먹는샘물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지하 320m에서 뽑아 올린 광천수를 정수처리 시스템을 통해 정제한 뒤 PET병에 충전하는 방식으로 생산합니다. 199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5,885.4㎡입니다. 커피·차·음료 공장 1,040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커피·차·음료 품목은 전국에 2,271곳, 경남 산청군에 14곳 있습니다.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음용하는 물로 쓰이거나 회의, 야외 활동 등 일상생활 전반의 식음료 산업 영역으로 나갑니다. 화이트생수는 0.33L, 0.5L, 2.0L, 18.9L 용량으로 나뉘어 생산됩니다. 18.9L 제품은 냉온수기와 연결하여 가정이나 사무실, 업소에서 편리하게 이용하는 경제적인 용기 제품이며, 0.5L와 0.33L는 회의나 야외 활동 시 휴대가 간편하여 이동 중에 마시기 적합합니다. 지리산 생태 1등급 지역에서 채수하여 정수처리 시스템을 통해 불순물을 제거하고 미네랄을 유지하는 가공 과정을 거칩니다. HMI 시스템을 도입하여 정수 처리 공정을 제어하며, PET병 제작을 위한 제병기를 직접 운용합니다. 경도 30~60ppm 사이의 부드러운 연수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며 건강수의 지표인 K-index가 8 내외 수준으로 관리됩니다. 독일 크로넥스 제병기와 SDB 제병기 등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6년 먹는샘물 제조업 허가를 취득하였고 2009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2018년 PET 2 라인을 증설하고 HMI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생산 공정을 꾸준히 개선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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