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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데이터 기반 · 공장등록현황

(주)남강제지

경남 진주시 · 목재·종이·인쇄
표준산업분류(KSIC) · 기타 종이 및 판지 제조업 외 2 종
보유 공정
표면처리
공급 품목
일반·포괄
주요 생산품
박엽지특수지

AI 기업 요약AI

남강제지는 경남 진주시에 위치하여 박엽지와 특수지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여기서 만드는 박엽지는 두께가 매우 얇은 종이를 말하며, 주로 농산물 보호를 위한 과일 포장지나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간지 등으로 활용됩니다. 펄프와 고지를 원자재로 사용하여 다양한 종이를 생산하며, 제품의 특성에 맞춰 표면 처리 공정을 거칩니다. 199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803.2㎡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목재·종이제품」 품목은 전국에 234곳, 경남 진주시에 4곳 있습니다. 생산된 종이는 과수원 등 농가에서 과일 봉지로 쓰여 생활·소비재 산업에 기여하며, 유리 제조 공정의 보호재나 건축 자재용 포장재로도 쓰여 물류·포장 및 건설·건축 산업으로 나갑니다. 과일포장지는 포도, 배, 사과, 복숭아 등 과일이 자라는 동안 해충과 기상재해로부터 보호하는 용도입니다. 특수유리간지는 유리 제조 과정에서 유리가 서로 닿아 흠집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식품포장지는 음식물을 위생적으로 감싸거나 보관할 때 사용하며, 이 밖에도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기능성 특수지를 만듭니다. 종이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기름발수, 알콜발수, 왁스코팅 등 다양한 방식의 발수코팅 기술을 적용합니다.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도 찢어지지 않도록 습인장 강도를 보강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맞춰 두께와 재질을 조절하는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대형 초지기 2대와 코팅기 3대, 인쇄기 1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84년 부성특수제지로 시작하여 2008년에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으며, 2002년 코터기 설치, 2006년과 2009년에는 초지기를 증설하는 등 생산 설비를 꾸준히 확충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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