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거제시에 위치한 거산식품은 유자와 모과를 주재료로 하여 유자청과 유자차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이 제품들은 과육을 설탕에 절여 차나 음료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든 가공식품으로,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거나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 사용됩니다. 거제 지역에서 수확한 친환경 유자를 공급받아 세척 및 절단 과정을 거친 뒤 설탕과 배합하여 숙성 과정을 진행합니다. 제조 시설은 198.1㎡ 규모의 공장 면적을 갖추고 있으며, 2017년부터 현재의 위치에서 생산 설비를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커피·차·음료 품목은 전국에 2,271곳, 경남 거제시에 6곳 있습니다. 생산된 유자청과 유자즙은 일반 가정 소비뿐만 아니라 대용량 규격으로 포장되어 카페 등 외식 산업 현장에서 음료 베이스로 폭넓게 사용됩니다. 생 거제유자청은 거제산 유자와 설탕을 1:1 비율로 배합해 만든 제품으로, 차나 음료를 만들 때 기본 재료로 쓰입니다. 생유자즙은 유자의 즙만을 짜내어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팩 형태로 제작한 제품이며, 대용량으로 구성된 유자청 제품은 카페와 같은 상업적 공간에서 음료 메뉴의 주재료로 활용됩니다. 유자의 풍미를 보존하기 위해 자동화된 슬라이스 관제 라인을 통해 일정하게 원물을 가공하며, 위생적인 충진 및 캡핑 설비를 활용해 제품을 병에 담고 밀봉합니다. 유자와 설탕을 50 대 50의 비율로 배합하는 표준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일정한 맛을 유지합니다. 2002년 5월 거제공장을 설립한 이래 2005년 자동 충진 및 캡핑 생산 라인을 도입하였고, 2015년 공장을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유자 슬라이스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관제 라인을 추가로 확충하여 생산 능력을 높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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