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대주아스콘은 도로와 주차장 등 다양한 지면을 덮는 데 쓰이는 아스팔트 콘크리트, 이른바 아스콘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아스콘은 아스팔트와 자갈, 모래 등을 일정 비율로 혼합하여 만든 재료로, 차량이나 사람이 통행하는 바닥 면의 기초를 다지거나 표면을 매끄럽게 하는 데 필수적인 건설 자재입니다. 이 회사는 골재와 모래 등의 원자재를 가열하거나 상온에서 배합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총 3,080.4㎡의 건축 면적과 6,770.7㎡의 용지 면적을 갖추고 있으며, 2005년부터 해당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아스팔트·포장재 품목은 전국에 909곳, 울산 울주군에 8곳 있습니다. 생산된 아스콘은 각종 도로 포장을 비롯해 보도, 주차장, 공항 활주로, 터널, 교면, 공원 및 운동장 조성 등 건설·건축 산업 전반에 걸쳐 기초 및 표층 자재로 널리 쓰입니다. 개질아스콘은 일반 아스콘보다 물리적 성질을 개선한 제품으로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의 소성 변형을 줄이는 데 사용됩니다. 일반아스콘은 도로 포장의 표준으로 쓰이는 가장 보편적인 혼합물이며, 순환아스콘은 기존 포장재를 재활용하여 생산한 친환경적인 건설 자재입니다. 아스콘 제조를 위해 골재와 잔골재, 필러 등을 열과 함께 섞는 가열 혼합 공법을 운용합니다. 특히 기층용인 BB, 중간층 보정을 위한 MC, 표층용인 WC 등 용도별로 다양한 규격의 혼합물을 직접 생산하며, 강도와 밀도를 확보하기 위해 배합 비율과 혼합 공정을 엄격히 관리합니다. 2008년에 아스팔트 플랜트를 신설하였으며, 2013년에는 순환가열아스팔트 생산 설비를 추가로 증설하여 운용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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