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에 자리 잡은 (주)고려인슈는 조선, 특수선, 플랜트 및 발전소 설비에 사용되는 보온단열재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설비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외부로 열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보호하는 핵심 자재를 공급합니다. E-GLASS를 주재료로 하여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3,812.7㎡, 제조시설면적 1,764.6㎡ 규모로 갖추고 있으며, 2008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26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광물·분체소재 품목은 전국에 590곳, 울산 울주군에 14곳 있습니다. 조선 및 플랜트 산업의 배관이나 설비에 부착하여 열 손실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므로, 해당 분야의 유지 보수와 공장 자동화 라인의 단열 공정에 널리 쓰입니다. POLYIMIDE FOAM은 가볍고 단열 성능이 있는 소재로 고온 설비에 주로 쓰입니다. TAILOR MADE JACKET은 설비 모양에 맞춰 제작하는 보온 커버로, 탈부착이 용이해 유지보수가 잦은 배관이나 밸브 부위에 사용됩니다. E-GLASS HI-HULL INSULATION은 선박의 선체 내부 온도 유지를 위해 적용되는 특수 보온재입니다. 보온재를 설비 형상에 맞게 정밀하게 가공하여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공법을 활용합니다. E-GLASS 등 다양한 단열 재질을 다루며, 원자재 공급부터 최종 제품의 조립 및 시공까지 직접 처리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복잡한 배관 설비에도 최적화된 단열재를 제작합니다. 주요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1989년 고려단열로 시작하여 1994년 법인 전환을 거쳤습니다. 2008년 현재 위치로 공장을 신축 이전하였고, 2015년에는 거제도에 법인인 (주)고려EST를 설립하여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