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가기
공개 데이터 기반 · 공장등록현황

대양HTM

울산 울주군 · 금속가공
표준산업분류(KSIC) · 금속 열처리업
보유 공정
열처리
공급 품목
공정(가공서비스)
주요 생산품
금속 열처리

AI 기업 요약AI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대양HTM은 금속 재료의 성질을 변화시켜 강도와 내구성을 높이는 열처리 공정을 수행하고, 이 과정에 필요한 각종 기자재를 직접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금속 열처리는 금속 부품의 조직을 개선하여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계적 성능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인 작업입니다. 금속 열처리 서비스와 열선, 온도센서선 등 관련 자재 생산을 주력으로 하며 201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1120.5㎡ 규모이며 온산국가산업단지 내에서 운영 중입니다. 금속의 용접 부위 균열을 방지하고 잔류 응력을 제거하는 열처리 공정을 수행하므로, 각종 기계·설비 제조 및 대형 구조물 제작 산업 현장의 품질 향상 과정에 주로 쓰입니다. 열처리 과정에 활용되는 NI-CH WIRE는 니켈과 크롬을 주성분으로 하며 최대 1200℃까지 견딜 수 있는 내열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FE-CR WIRE는 철과 크롬, 알루미늄을 배합하여 1350℃ 이하의 고온 환경에서 사용하며, 용접 전후 금속의 내부 수소를 제거하거나 물리적 성능을 개선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또한 열처리 장비에 연결하는 T/C WIRE는 온도 측정 및 제어를 담당하며, 실리카 얀이나 글래스 얀을 피복재로 사용하여 고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도록 제작됩니다. 용접 전 예열을 통해 균열을 방지하고, 용접 후에는 후열처리(PWHT)를 실행하여 금속 내부의 잔류 응력을 해소하고 성능을 최적화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로컬(Local) 열처리 방식과 전기 및 가스를 이용한 퍼니스(Furnace) 열처리를 모두 운용하며, 특히 열처리 자재인 전선과 센서류를 직접 설계하고 제조하여 현장에 공급합니다. 작업 범위는 금속 소재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열처리 공정 설계부터 관련 기자재의 개발과 생산까지 포괄합니다. 열처리를 위한 대형 퍼니스 설비로 7MW X 7.5MH X 17.5ML 규격부터 1.2MW X 1.0MH X 1.5ML 규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의 열처리로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 설립되어 현재의 사업장에서 열처리 서비스와 자재 생산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공급망 정보 열람을 위한 가입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는 8자 이상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