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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데이터 기반 · 공장등록현황

(주)한국주강

경남 함안군 · 철강·금속소재
표준산업분류(KSIC) · 강주물 주조업
보유 공정
정밀가공주조·다이캐스팅
공급 품목
소재·반제품
주요 생산품
주강주철품인코트 및 주강품

AI 기업 요약AI

경상남도 함안군에 자리한 한국주강은 철강재를 녹여 단조용 강괴(잉곳)와 각종 주강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선박의 방향을 조절하는 부품이나 기계 구조물의 뼈대가 되는 프레임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필수적인 기초 소재로 사용됩니다. 철강재를 원료로 받아 주조 및 다이캐스팅 공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3년부터 현재의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8,730.9㎡입니다. 「주물·주조품」 공장 31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주물·주조품」 품목은 전국에 531곳, 경남 함안군에 6곳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선박의 추진과 조향을 담당하는 조선·해양 산업을 비롯하여, 정밀한 하중 지지가 필요한 기계·산업장비 제작 및 완성차 생산을 위한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기초 부품으로 폭넓게 공급됩니다. 인고트(Ingot)는 단조 공정에 사용되는 금속 덩어리로 다양한 기계 부품의 원재료가 됩니다. 러더 혼(Rudder Horn)은 선박의 조타 장치를 지지하는 구조물이며, 프레임과 칼럼은 기계 및 선박 내부의 하중을 분산시키고 형태를 유지하는 핵심 골격 부품으로 쓰입니다. 철강 소재를 고온에서 녹여 형틀에 붓는 주조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80톤 규모의 대형 제품까지 주조 가능한 퓨란(Furan) 공정을 운용합니다. 또한 진공 주조장치를 도입하여 금속 내부의 불순물을 줄이고 강도를 높이는 기술을 활용하며, 원재료의 용해부터 성형까지 일관된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본사와 법수공장, 그리고 군북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960년 한국금속으로 시작하여 1987년 현재의 이름으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1994년 대형 주조를 위한 퓨란 공정 설비를 완공하였고, 1992년에는 진공 주조장치를 도입하여 생산 능력을 확대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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