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에 자리한 해성철강산업은 압력용기용 철판 가공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압력용기용 철판은 보일러 내부의 압력을 견디거나 가스, 액체 등을 안전하게 저장하기 위한 탱크를 제작할 때 사용하는 기초 금속 자재입니다. 다양한 규격의 철판 원자재를 받아 용접 및 접합 공정과 표면처리 작업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921.5㎡에 이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구조물·건축자재」 품목은 전국에 979곳, 경남 양산시 9곳 있습니다. 생산된 철판 가공품은 화력발전 보일러와 가스 저장 탱크, 선박 건조를 비롯한 플랜트·인프라 구축 현장에 공급되며, 일반적인 건설·건축 산업 전반의 기초 구조물을 형성하는 데 쓰입니다. 압력용기용 강재는 보일러와 각종 액화가스 저장 탱크를 제작할 때 사용하며 가공성과 용접성이 좋습니다. 저온압력용기용 강재는 니켈을 첨가해 극저온 환경에서도 쉽게 깨지지 않는 성질을 갖춰 LNG 탱크 등에 쓰입니다. 조선용 철판은 선박의 선체를 구성하는 강재로 각국 선급협회의 규격을 만족하는 제품을 다룹니다. 건축구조용 철판은 교량이나 산업기계, 각종 건축물의 뼈대를 만드는 구조용 자재로 활용됩니다. 다양한 두께와 강도를 지닌 철판을 절단하고 용접 및 접합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용 환경에 맞춰 내식성과 내열성을 높이는 표면처리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JIS, ASTM, DIN, BS 등 국내외 다양한 산업 표준 규격을 만족하는 탄소강 및 합금강을 다루며, 60kg급 이상의 고장력강을 열처리하여 공급할 수 있는 가공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2년 공장 등록 이후 압력용기용 및 조선용, 구조용 철판 가공을 위한 생산 설비를 운영 중입니다. 양산산막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동일 품목군 내에서 제조시설 면적 기준 상위 25% 규모를 확보하여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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