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아미글로벌은 정형외과용 보호대와 재활 의료보조기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신체의 기능 손실을 보완하고 재활을 돕기 위해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제품을 생산하여 의료 및 산업 현장에 공급합니다. 철제 소재의 스틸과 PVC 케이스, 헤드 등을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은 1956.9㎡ 규모이며, 2014년부터 현재의 장림동 공장 설비를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제조하는 업체들 사이에서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의료기기 품목은 전국에 2409곳, 부산 사하구에 10곳 있습니다. 의료·헬스케어 산업에 쓰이는 제품으로, 정형외과 환자의 재활이나 산업 현장 근로자의 신체 보호를 위한 장비로 공급됩니다. 척추 보조기인 스파인 브레이스는 척추의 움직임을 제어하여 부상을 방지하고 수술 후 회복을 돕는 장치입니다. 손목 및 엄지 손가락 스플린트는 특정 관절 부위를 고정하여 염증 완화와 보호 역할을 합니다. 산업용 근력 보조 슈트는 작업자가 무거운 물건을 들 때 허리와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주어 피로도를 낮추고 부상을 예방하는 장비입니다. 전문 의료진과 협업하여 제품을 기획하고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구 개발을 진행합니다. 원자재를 규격에 맞춰 절단한 뒤 제품별로 적합한 형상으로 봉제하며, 조립 단계에서 BOA 피팅 시스템과 같은 부착물을 결합합니다. 공정 마지막에는 검사 장비를 활용해 제품의 강도와 기능성을 검증하여 최종 품질을 확인합니다. 1965년 아미기업사로 시작하여 목발과 보행 보조기구를 생산해 왔으며, 2014년 현재 위치인 사하구 장림동으로 사옥을 이전했습니다. 연구소를 통해 R&D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스웨덴 합자 기술회사를 설립하는 등 기술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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