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에 있는 진후엔지니어링은 선박과 해양 플랜트, 그리고 육상 산업 현장에서 유체의 흐름을 조절하는 데 쓰이는 밸브를 만드는 곳입니다. 배관 내 유체를 차단하거나 개폐하고 흐름 방향을 바꾸는 등 배관 시스템의 핵심적인 제어 장치를 제작합니다. 청동 소재를 주원료로 받아 사내 주조 공장에서 전기로를 통해 직접 녹이고 형태를 잡는 주물 공정부터 시작합니다. 이후 정밀 가공 설비를 거쳐 치수를 구현하고 조립과 시험을 마친 뒤 제품을 출하합니다. 493.0㎡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0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밸브·탭」 품목은 전국에 1,805곳, 부산 사하구 31곳 있습니다. 선박·해양 플랜트, 에너지·발전 설비 등에 폭넓게 쓰입니다. 육상용 제품은 발전소나 산업용 배관 시스템의 필수 구성 요소로 들어갑니다. 글로브 밸브는 유체의 흐름을 정밀하게 제어하거나 차단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게이트 밸브는 유체를 완전히 개폐하는 통로 역할을 하며, 스윙 체크 밸브는 배관 내 유체가 한쪽 방향으로만 흐르게 하여 역류를 방지합니다. 호스 밸브는 호스 연결부의 개폐 조절에 활용됩니다. 800kg급 전기로를 활용한 동합금 주조 기술을 기반으로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 가공에는 CNC 선반을 사용하며 고정밀 원소 성분분석기와 고하중 인장시험기를 통해 소재의 물리적 성질과 형상 정밀도를 관리합니다. 청동 외에도 규격에 맞춰 다양한 금속 재질을 다룹니다. CNC 선반과 범용 선반 등 다수의 가공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5년 진후산업으로 시작해 2006년 본 공장을 현재 위치로 신축 이전했으며, 2012년 법인으로 전환했습니다. 2019년 이후 정밀 가공 및 검사 장비를 확충하며 생산 시스템을 고도화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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