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대경선박은 선박과 해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 상황에 대비한 각종 안전용품을 생산합니다. 구명조끼를 비롯해 바다 위에서 생명을 보호하고 선박의 안전한 운항을 돕는 다양한 해양 안전 장비를 제조하여 공급하는 전문 업체입니다. 나일론 원단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2013년부터 현재의 공장 부지에서 운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15㎡ 규모입니다. 선박 운항 과정에서 필수적인 해양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며, 상선 및 특수선 등 각종 선박의 안전 관리 체계에 적용되어 인명 구조와 소방 활동을 지원합니다. 구명부기는 선박 침몰 시 물에 뜨게 하여 인명을 구조하는 장비로 8인용과 12인용 모델이 있습니다. 구명조끼는 비상시 신체를 수면에 띄우는 용도이며 고체식과 팽창식으로 제작됩니다. 구명부환은 물에 빠진 사람에게 던져주는 튜브 형태의 구조 기구이며, 자기점화등은 야간에 조난 위치를 알리기 위해 물에 닿으면 스스로 불이 들어오는 안전 등기구입니다. 폴리우레아와 스테인리스링 등 내구성이 강한 재질을 사용하여 제품의 외장재를 가공합니다.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신소재 성형 기술을 적용하며, 디지털 경사계와 같은 정밀 측정 장비에는 정확한 값을 산출하는 기술을 사용합니다. 기본적인 제품 조립부터 성능 시험까지 제조 과정의 상당 부분을 직접 수행합니다. 2000년 9월에 설립되어 선박 안전용품 분야에서 다년간 제조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제품 가공 및 조립을 위한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부산 사상구 본사 공장을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지속적으로 해양 안전 관련 규격에 맞춘 다양한 구명설비와 소화설비 등을 형식 승인받으며 제조 범위를 넓혀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