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시울프마린은 해상 활동 중 사고 발생 시 착용자의 부력을 확보하여 생존을 돕는 구명조끼와 다양한 해양 안전장비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원단과 버틀 등을 주재료로 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용접, 접합,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6년부터 사상구의 현재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00㎡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생활·위생용품 품목은 전국에 1,812곳, 부산 사상구 14곳 있습니다. 해양 레저 및 어업 현장에서 작업자의 안전을 지키는 필수 장비로 활용되며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됩니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소에는 얇게 착용하다가 물에 빠졌을 때 자동으로 부풀어 올라 부력을 제공하는 장비입니다. 고체식 구명조끼는 부력재가 내장되어 즉각적인 부력을 확보해주며, 하이브리드 구명조끼는 팽창식과 고체식의 장점을 결합하여 신뢰성을 높인 제품입니다. 팽창식 구명장비의 설계부터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수행하고 있으며 정밀한 접합과 조립 기술을 적용합니다. 팽창 장치에 필요한 복합 소재를 가공하고 수압 및 전기 감응식 자동 팽창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는 제품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1991년 설립되어 구명뗏목과 구명부기 생산을 시작으로 30년 넘게 해양 안전장비 분야에 집중해 왔습니다. 현재 부산 본사와 더불어 경남 김해시에 장유 R&D 센터를 운영하며 제품 테스트를 위한 콤팩트 챔버 등 연구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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