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에 자리한 한신전자는 선박과 항공기에서 사용하는 항해 및 통신 장비, 각종 교환기 등을 제조하고 수리 및 설치하는 업체입니다. IC, PCB, 판넬 등 주요 원자재를 활용한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2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264.8㎡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통신장비 품목은 전국에 3,231곳, 부산 영도구에 17곳 있습니다. 선박 항해 및 통신 시스템과 항공 관제 장비에 주로 쓰이며, 조선 산업의 통신 및 네트워크 설비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풍속계 및 풍향계는 선박의 바람 상태를 측정하여 안전한 운항을 돕는 장비입니다. 음향 수신 시스템은 선박 내부에서 신호를 명확하게 전달하며, 근거리 통신망 시스템은 선박 내외부 간 원활한 데이터 통신을 지원합니다. 항행 안전을 위한 전자 통신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정밀 조립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루는 자재는 전자부품인 IC와 기판인 PCB, 조작 패널 등이 포함되며, 장비의 설치부터 유지보수까지 일관된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2006년 디지털 마린 클럭 개발과 특수사업부 운영을 통해 항공 관제 시스템 구축 역량을 강화해 왔습니다. 2008년에는 특수사업부를 설립하였으며, 선박용 통신 설비에 대한 다양한 기술 규격 시험을 통과하는 등 지속적으로 설비와 역량을 확충해 가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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