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에 있는 주식회사 신화기연은 밸브실을 전문으로 제작합니다. 밸브실은 상수도나 하수도,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배수관망에 설치되는 구조물로, 제수밸브나 유량계, 감압밸브 등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내부 장비의 청소나 유지보수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철판과 형강류를 주재료로 사용하여 절단과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21년부터 청주 지역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공장의 제조시설 면적은 1282.0㎡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6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탱크·용기 품목은 전국에 402곳, 충북 청주시에 7곳 있습니다. 상하수도 시설을 포함한 플랜트 및 인프라 건설 현장에 공급되며, 에너지 및 발전 설비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배관망 보조 시설로 사용됩니다. 복합단열밸브실은 이중벽 구조와 단열층을 갖춰 결로 현상을 줄이고 외력으로부터 내부 시설을 보호하는 장비입니다. 내진복합단열밸브실은 지진 등 외부 충격에 대비한 구조로 제작되며, 무용접부단수밸브실은 배관 작업을 보다 수월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 외에도 밸브와 배관의 높낮이를 조절하는 받침대와 관리용 환기구 등을 함께 생산하고 있습니다. 판재를 정밀하게 가공하는 레이저 커팅 공법을 중심으로 철판 절단과 용접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합니다. 상부 분리형 구조나 현장 상황에 맞춘 경사 및 높이 조절 기능을 포함한 구조 설계가 가능하며, 이중벽체를 사용하여 내부 결로 방지와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6,500x2,500x20mm 규격의 레이저 커팅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4년 신화PNS 설립을 시작으로 2015년 제조업 등록을 마쳤으며, 2020년 현재의 법인 명칭인 주식회사 신화기연으로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 2021년 현재 위치로 공장을 이전하고 확장을 거듭하며 설비를 운용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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