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에 있는 국제산전은 수배전반 완제품과 초고압 차단기 탱크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수배전반은 발전소나 변전소에서 보낸 전력을 공장이나 빌딩 등 필요한 곳으로 안전하게 배분하고 제어하는 장치이며, 차단기 탱크는 고압의 전력을 차단하는 핵심 부품을 안전하게 감싸 보호하는 구조물입니다. 철판이나 형강류를 재단하고 가공하여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외형을 만듭니다. 이후 도장 파우더와 도료를 사용하여 제품 표면을 코팅하는 피막 처리 작업을 수행합니다. 199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168.0㎡에 달합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전체 공장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탱크·용기 품목은 전국에 402곳, 충북 청주시에 7곳 있습니다. 발전소의 송배전 설비와 산업 현장의 플랜트 인프라 구축 등 에너지 공급이 필수적인 대규모 시설에 주로 적용됩니다. 수배전반은 전력을 각 수용가로 분배하고 통제하는 핵심 설비입니다. 초고압 차단기 탱크는 고압의 전류를 차단할 때 발생하는 아크를 제어하고 내부 부품을 보호하는 용기로 사용됩니다. 그 외에도 도장 공정을 거친 다양한 산업용 금속 구조물을 제작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철판과 형강류를 구조에 맞춰 절단하고 용접하는 금속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배전반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금속 표면에 도장 파우더와 도료를 균일하게 입히는 피막 처리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탈치제와 용제 등을 활용하여 표면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도장의 밀착력을 높이는 마감 처리를 거칩니다. 제품의 형상을 만들기 위한 용접 설비와 도장 표면 처리를 위한 전용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5년 청주 공장을 등록한 이후 현재까지 금속 가공 및 피막 처리 전문 기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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