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북구에 있는 근우테크는 농업 현장이나 산업 현장에서 무거운 짐을 옮기는 데 사용하는 특수목적용 화물 전동차를 제작합니다. 철과 비철 소재를 받아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3,146㎡ 규모의 부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특장차·트레일러」 품목은 전국에 1,091곳, 대구 북구에 7곳 있습니다. 농작물 파종 및 수확물을 나르는 용도로 농업 분야에 주로 쓰이며, 산업 현장의 자재 운반이나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물류 부문에도 활용됩니다. 전동식 4륜구동 운반차는 덤프 리프트나 틸팅 장치를 갖춰 농작물 수확과 이동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일륜 전동운반차, 모종이식기, 고추수확차와 같은 농작물 수확기, 그리고 좁은 통로 주행이 가능한 견인 전동차 및 산업용 전동운반차 등을 생산합니다. 폭이 좁은 농로 환경에 맞춰 바퀴 폭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수직형 차동장치와 스티어링 제어용 디퍼렌셜 기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생산 공정에는 로봇 자동 용접기와 MCT 자동 밀링기 등을 활용해 부품의 정밀도를 확보하고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로봇 자동 용접 설비와 MCT 자동 밀링기 등 자동화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7년 농기계 사업을 시작한 이후 전동 운반차 핵심 부품을 개발하였으며, 2010년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하고 생산 라인을 확대하며 설비 자동화에 투자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근우테크(주)는 2007년에 설립된 전동운반차 전문생산기업으로, 박춘숙 대표(경영 및 영업 총괄)와 전연호 기술이사가 이끌고 있습니다. 국내 농용 전동운반차 시장의 60% 이상을 공급하는 시장점유율 1위 리딩컴퍼니입니다.
직원 3명으로 시작해 32명의 강소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연간 50억 원대의 매출에서 2016년 100억 원대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해외시장 수출 확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농용 전동운반차의 핵심 기술인 소형 프론티어 디플레이션 기어(핸들 스티어링 제어) 및 수직형 차동장치를 독자 기술로 개발하여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바퀴 사이 폭을 20cm로 줄일 수 있는 수직형 차동장치를 통해 폭이 좁은 농로와 산업현장에서도 차체의 주행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생산 공장: 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동 소재 공장 자동화 시설 (대지 500평, 연면적 630평)
주요 설비: 로봇자동용접 설비, 대량생산을 위한 MCT 자동밀링 설비
주요 생산품: 농용 전동운반차, 산업용 전동운반차, 리프트형 전동운반차, 이동식 엔진 소방펌프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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