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에 있는 금강피앤에스는 대형 선박 엔진에 들어가는 배관 파이프 기자재와 각종 기계 부품을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부품은 선박용 엔진 내에서 연료나 윤활유, 냉각수 등이 원활하게 흐르도록 경로를 형성하는 핵심 구성 요소로 쓰입니다. 파이프를 절단하고 구부리는 정밀 가공 과정과 이를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7974.8㎡ 규모이며 2023년부터 현재의 공장 부지에서 본격적인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내연기관·엔진」 공장 22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10%에 해당하는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내연기관·엔진」 품목은 전국에 586곳, 부산 기장군에 15곳 있습니다. 주력 제품은 선박 엔진의 연료 및 유압 계통에 들어가는 배관 부품으로 기계·산업장비와 조선·해양 산업 분야의 엔진 제작 라인에 공급됩니다. 또한 발전기용 부품을 통해 에너지 관련 산업 영역으로도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인 엔진용 파이프는 냉각수와 윤활유, 연료, 제어용 공기 등을 운송하는 역할을 합니다. 고압 연료관은 연료펌프와 연료밸브 사이를 연결하는 이중관 구조로 설계되어 누설을 방지합니다. 또한 파이프 모듈은 개별 파이프를 블록 단위로 미리 조립하여 엔진 제작 공정의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하며, 냉각 및 제어 라인에 쓰이는 황동과 스테인리스 파이프도 주요하게 생산합니다. 파이프 제작 시 탄소강과 스테인리스, 구리 등 다양한 재질을 다루며 규격에 맞는 정밀 성형 가공 기술을 적용합니다. 20A 이하의 소형 규격 탄소강 파이프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며 제품의 일관된 품질을 위해 생산 공정을 지그(Jig)화하여 공법을 정립하였습니다. 설계 변경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직접 스케치 및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선박 엔진의 고압 환경을 고려한 이중관 제작 기술이 포함됩니다. 2007년 금강튜브텍이라는 이름으로 울주군에서 창립한 이후, 2022년 부산 기장군 오리산업단지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며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원자력 발전소의 비상 발전기 예비 공급자로 선정된 이력이 있으며, 각종 배관 제작과 조립을 수행하기 위한 정밀 가공 설비 및 조립 라인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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