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대산금속은 자동차 생산의 기초가 되는 금형 주물 소재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금형은 금속 재료를 원하는 모양으로 찍어내기 위한 틀을 말하며, 이 회사는 주조 기술을 활용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금속 부품의 근간을 만듭니다. 알루미늄 잉곳(AL-INGOT)을 녹여 형틀에 붓는 주조 및 다이캐스팅 공정을 중심으로 정밀 가공과 조립 작업을 수행합니다. 건축면적 4271.1㎡, 용지면적 5012.9㎡의 규모로 1995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84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가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주력으로 생산하는 금형 및 기계 부품은 자동차와 모빌리티 산업은 물론, 전기차용 배터리 관련 설비와 조선 분야의 선박 부품, 그리고 정밀함을 요하는 공작기계 제작 현장에 공급됩니다. 자동차용 프레스 금형은 철판 등 금속 재료를 눌러 자동차 외관이나 내부 부품의 형태를 성형하는 장치입니다. 터보차저(Turbo Charger) 관련 부품인 가스 아웃렛 케이싱과 가스 인렛 케이싱은 내연기관의 공기 흡입량을 조절하여 엔진 출력을 높이는 장치에 쓰입니다. 또한 선박과 공작기계에 들어가는 부품들은 기계 내부의 구조를 지탱하거나 회전 및 압축 운동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제품의 형상을 모형으로 만들어 주물을 뜨는 풀 몰드 주조법(Full Mold Casting)을 도입하여 형상을 구현합니다. 다루는 재질은 주물 소재이며, 고객의 요구에 맞춘 정밀 가공부터 조립 단계까지 공정 과정을 직접 관리합니다. 2006년부터 성분 분석기 등 시험 설비를 갖추어 금속의 물성을 제어하고 정밀도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월간 최대 2,000톤의 주물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밀 가공을 위해 2013년에 2공장을 신축하여 운영 중입니다. 2002년 창업 이후 지속적인 설비 투자를 이어왔으며, 경북 경주시 소재의 공장을 포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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