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에 자리한 창진테이프는 물류 현장이나 포장 공정에서 상자를 밀봉하고 보호하는 용도로 쓰이는 OPP 테이프를 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포리포로프랜필름을 주요 원자재로 받아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과 표면처리 과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1998년부터 현재의 공장 부지에서 생산 활동을 이어왔으며 제조 시설의 면적은 815.2㎡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접착·테이프 품목은 전국에 513곳, 경북 김천시에 1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전자 및 IT 기기의 부품 포장과 물류 운송용 박스 밀봉, 그리고 건축 및 건설 현장의 단열이나 보수 자재로 널리 쓰입니다. OPP 점착 테이프는 추위에도 강한 접착력을 유지하여 물품을 습기와 먼지로부터 보호하는 용도이며 소음 방지 처리가 되어 있어 작업 환경 개선에 기여합니다. 인장 강도가 높은 BOPP 테이프는 보온과 단열이 필요한 건축 분야에 주로 활용됩니다. 인쇄 테이프는 제품에 회사 로고나 필요한 문구를 넣어 홍보 효과를 더할 수 있으며 비닐하우스 보수용으로도 사용됩니다. 100% 생고무를 사용하는 배합 기술을 바탕으로 점착제를 도포하며 테이프 배면 특수 처리 공법을 적용해 사용 시 소음을 최소화합니다. 필름에 금속을 입히는 증착 기술을 활용하여 기능성 테이프를 제작하고 있으며 규격화된 면 원단 처리 및 각종 플라스틱 필름 가공 설비를 갖추고 제품의 점착 성능과 내구성을 제어하는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무용제 테이프 제조기를 비롯해 컷팅기, 슬리터기, 각종 보일러 및 용제 회수기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1995년 현재의 김천시 남면 부지로 확장 이전하였으며 2000년대 이후 자동 포장기 교체, 제품 창고 증축, 펠릿 보일러 증설 등을 진행하며 생산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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